근데 자취 생존요리에 "정통 이탈리안"을 해치는 혼다시나 대용량 시판소스 쓰라고 한다고 발작하는건 웃음벨이지 않을까?


자취생 집에 햇반 있다고 욕할 것도 아니고

당연히 시간이나 여유가 있는 날은 그냥 방울토마토 몇 개 잘라서 오일에 뭉개서 파스타를 해 먹을 수도 있는 것이고

재미를 붙이고 지갑에 여유가 생기면 마카토 150을 사서 직접 면을 뽑아볼 수도 있겠는데


디벨라 파스타면 사겠다 << 그냥 최대한 싼 가격에 먹을만한 끼니를 떼우겠다는 말인데 왜 그렇게 논점을 이해 못하는걸까

아니면 그냥 이해하고 싶지 않은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