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드러워지고 힘든 건 프랩 때 다 하고 서비스는 프렙한 재료 꺼내서 조리 및 서비스만 치는 용도라 손님이 식사할 땐 딱히 뭐 더러워질 일도 없네 소음도 ㅈㄴ 없고 ㅈㄴ 조용히 지 할일만 하고
그가 하루라도 넘기면 더러워지는게 보이니깐
오픈키친 장점은 구조만 잘 짜면 주방에서도 서버를 할 수 있다는데에 있음 프렙이야 원래 뭐 사람없을떄 하는거고 서비스타임떄는 칼 써봤자 뭐 메뉴 나가는거 손질하는거 말고는 없으니
딱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