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양식집 재직중입니다
티오는 총 3명입니다
피자 2명
불판 저 혼자 한명으로 근무중인대
과장이란 사람이 매일 힘들다며 징징대길래
막내놈 갖다 붙혀놔도 힘들다고 징징 거립니다
오늘은 파스타 혼자 보기 힘들정도로 바빴습니다
근데 피자 오더 다 끝내고 온 과장이 입에 빵을 쩝쩝거리며
이렇게 늦는사람 처음봤다며
심지어 팔꿈치가 아파서 파스타라인에 한번도
선적도 없는사람입니다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개소리를 하는데 따로 조용한데 모셔다가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처 하실껀지 말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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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장한테 다이렉트로 얘기하는게 깔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