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이나 대기업급에서만 칼출근 칼퇴근


지정된식사


지정된예산으로만 근무하다가 처음으로중소와봤는데


지정된시간보다 항상1~2시간일찍퇴근하고


계약서에 있지도않던 분기마다 매출에서 일정%별도 인센티브도주고


코스트관리는 개씹프리하고 밥은그냥 메뉴 몇개를빼먹던 원하는거시켜먹던 아무말도 안하고 


연차 월차는 당연하다는듯이 펑펑들쓰고 그자리는 일당뽑아서 채우고 고경력자는 이미다쓰고연차가 없음



연봉은 아직9개월차라자세히는모르지만 짬찬 사람들 말로는 매년최소5프로씩 오른다는데


중소는원래이렇게 존나게퍼줌?


심지어이렇게퍼주는데 어떻게흑자가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