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소스
이탈리아 식당에서 만드는거랑
폰타나 프레스코 같은 시판 제품으로 나오는거
기본적으로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토마토 파스타나 미트소스 파스타 만들때
시판 소스로 간단하게 만들던
소스도 직접 만들던
프라이팬에 소스를 끓일때?
치즈 가루를 넣는거랑 모짜렐라 치즈를 넣는거랑 차이가 있음?
그리고 넣는 이유가 뭐임?
치즈 가루를
팬에서 끓일때 안넣고 접시에 담고 뿌리는것도 팬에서 끓일때 넣는거랑 차이가 있음?
팬에서 끓일때도 넣고 접시에 담았을때도 뿌리기도함?
미트소스는 이탈리아에선 꼭 토마토 기반은 아닌 경우가 많음.
치즈류는 음... 넣더라도 일반적으론 맨 마지막에 잔열에다 투하하는 경우가 많고 그 전에 넣으면 뭉침
모짜렐라는 그리고 기본적으로 연성 치즈라서 파스타에 쓰는 경성 치즈랑은 맛도 향도 전혀 다름 (겉절이와 묵은지 같은 느낌)
시판 미트소스 파스타 만들고 접시에 담아서 치즈가루 뿌리니까 꾸덕 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