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에 마무리로 뿌릴정도면 딱 저정도인데 저건 강판에 갈으면 너무 쉽게 부러져서 말야
그렇다고 안부러지게 하려고 두껍게 자르면 요리에 쓰고 난 나머지 부위도 같이 손에 닿기 때문에 쉽게 상하잖아
그래서 노하우 좀 알고싶어서 말야
파스타에 마무리로 뿌릴정도면 딱 저정도인데 저건 강판에 갈으면 너무 쉽게 부러져서 말야
그렇다고 안부러지게 하려고 두껍게 자르면 요리에 쓰고 난 나머지 부위도 같이 손에 닿기 때문에 쉽게 상하잖아
그래서 노하우 좀 알고싶어서 말야
업소도 원래 다안씀 조금남으면 저런거 모아서 라구에 넣거나 페스토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