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두께 3~4정도 되는거 팬프라잉으로 하려면
엄청오래 한 7~8분 익혀야되던데 근데 이렇게되면
표면 가까운부분은 다 회색되고 뻑뻑해집니다..
근데 유튜브에 셰프들은 보면 팬프라잉 조금 하다가 빼두고
레스팅 좀 하다가 버터넣고 다시 익히면서 끝내던데
속까지 다 익더라고요?
원인이 뭘까요?..
스테이크 두께 3~4정도 되는거 팬프라잉으로 하려면
엄청오래 한 7~8분 익혀야되던데 근데 이렇게되면
표면 가까운부분은 다 회색되고 뻑뻑해집니다..
근데 유튜브에 셰프들은 보면 팬프라잉 조금 하다가 빼두고
레스팅 좀 하다가 버터넣고 다시 익히면서 끝내던데
속까지 다 익더라고요?
원인이 뭘까요?..
그게 레스팅의 목적이고 잔열로 쿠킹하고 내부 수분이 안정적이게하려고 하는거야 근데 두께 4센치 넘어가면 요리사들도 팬프라잉으로 굽기엔 버겁고 그거만 붙잡고 있기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시어링 빡세게 주고 오븐에서 심부 올리고 레스팅 함
레스팅을 두번 하는 방법으로 해봐 두꺼운 스테이크는 팬프라잉 한번에 할 생각 말아야함 아님 윗게이 말대로 오븐이나 에프로 심부 올려두고
거의 불 꺼질듯 말듯한 온도에서 베이스팅으로 익히셈 - dc App
팬에 직접 닿는 부분은 겉면 뿐 팬에서 겉면으로는 열이 빨리 전달됨 겉면에서 속으로는 열이 느리게 전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