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동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일할 때 ㅅㅂㅋㅋ

식용유 콸콸 붓고 방토 4개넣고 마늘넣고 면 넣고

육수 한 국자 넣고 마지막에 올리브유 한 바퀴 둘러서 나감 ㅋㅋ


당시 뭐 요리 아무것도 몰랐고 좆소 생산직마냥 레시피대로 만들기만 했는데

그때 당시에도 뭐 이런걸 돈받고 팔지? 하는 생각을 했었음


그리고 강불로 해서 면을 거의 튀기듯이 나감 ㅅㅂ

그러니까 조리시간도 짧고 맨날 면이 덜익은거같다고 컴플레인들어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