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이형 영상 보다 급꼴려서 Burro e alici 해먹었는데 존나 맛있음.


앤초비를 올리브기름에 완전히 녹여서 눌어붙듯 강하게 볶아야 됨.


그래야 비린내 없어지고 고소한 향만 남음.


그러고 나서 면수 부어 녹이고 후추 팍팍 넣고 끓이다가


반삶은 면 넣고 마저 익히다가 버터 넣고 끝.


버터는 빨리 넣을수록 지방 분리돼서 찝찔한 맛 되니까


거의 마지막에 넣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