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파사타사서 그때그때 마늘이랑 양파 넣어서 소스만들어 먹는데 재료추가 없이 그냥 바로 소스느낌으로 먹는거임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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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타는 완성된 소스가 아니라 요리 재료임. 다른 재료랑 합쳐져서 소스가 되는 거. 근데 집에서 굽는 피자는 대충 파사타만 바르기도 함.
양갤러1(223.39)2025-10-25 20:52:00
파사타는 퓨레예요. 토마토 퓨레. 님이 해먹는 대로 파사타에 마늘이랑 양파넣고 그걸 끓이면 그게 곧 뽀모도로 소스가 되는거고, 거기에 면 삶아서 넣으면 뽀모도로 파스타가 되는거겠죠? 보통 토마토 소스는 퓨레에 마늘이나 양파를 넣고 그걸 장시간 끓여서 만들어요. 이건 취향인데 5분정도 짧게 끓여서 만들때도 있고, 좀 더 깊은 맛을 내기 위해선 30분에서 2시간까지 끓이기도 해요. 혹은 마늘이나 양파같은걸 같이 뭉근하게 끓인채로 그걸 믹서기에 갈기도 하고, 안갈기도 하고요. 자유예요.
파사타는 완성된 소스가 아니라 요리 재료임. 다른 재료랑 합쳐져서 소스가 되는 거. 근데 집에서 굽는 피자는 대충 파사타만 바르기도 함.
파사타는 퓨레예요. 토마토 퓨레. 님이 해먹는 대로 파사타에 마늘이랑 양파넣고 그걸 끓이면 그게 곧 뽀모도로 소스가 되는거고, 거기에 면 삶아서 넣으면 뽀모도로 파스타가 되는거겠죠? 보통 토마토 소스는 퓨레에 마늘이나 양파를 넣고 그걸 장시간 끓여서 만들어요. 이건 취향인데 5분정도 짧게 끓여서 만들때도 있고, 좀 더 깊은 맛을 내기 위해선 30분에서 2시간까지 끓이기도 해요. 혹은 마늘이나 양파같은걸 같이 뭉근하게 끓인채로 그걸 믹서기에 갈기도 하고, 안갈기도 하고요. 자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