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6살이고 곧 고등학교 원서 쓸 때 조리학과 있는 학교로 가서 진지하게 요리 해보려고 합니다.
학교만 다니는게 아니라 요리학원도 다니면서 양식조리기능사도 딸 생각이고 한국에서 요리로는 성공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어학원도 다니면서 외국인이랑 프리토킹 가능할 정도로 영어 실력 많이 단련해서 성인 되자마자 군대 갔다가 대학교는 스킵하고 한국 떠나서 외국으로 떠나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요리하는거 좋아했고 요리하는 동안만큼은 잡생각 안들고 집중도 잘 되서 진지하게 제 진로는 요리사로 정하려고 합니다.



대학교 스킵하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외국으로 간다면 어느 나라로 가는게 좋고 해외에서 요리학교 안나와도 레스토랑에서 받아주나요??
한번에 유명한 막 미슐랭 1,2스타 레스토랑에 들어갈 생각 없습니다. 커리어 많이 쌓다가 적어도 30 이전엔 미슐랭 1,2스타 레스토랑에 취직해서
딱 잘하는거 하나 정도는 그 식당에서 믿고 저한테 맡겨줄 정도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