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마토 스파게티 할때 올리브로 면 안볶고 걍 물에다 삶고 나중에

소스랑 합침.

근데 엄마가 그렇게 하면 면이 소금기 다 흡수해서 존나 짜다고

쿠사리줌

내 생각에 이번 스파게티까 짠건 면수부터 간이 되어있는데

거기다 베이컨 세줄이나 넣고 플러스로 모짜렐라 치즈까지 넣어먹어서 짜진거 같은데 엄마는 니가 올리브유로 면을 안볶아서 면이 소금기를 다 흡수해서 짜진거래

난 소스는 이미 올리브유 야채 베이컨 넣고 다 만들어 놓은담에 

면 건져내서 합체시킴. 근데 중간에 엄마가 면수랑 면 알아서 건져놓고

그거 조절없이 걍 들이부음 (시발 이것도 짜증나) 

암튼 결론은 올리브유로 면 안 볶으면 안되는거임?

난 지금까지 한번도 볶은적 없는데 늘 간이 맞았었음

아 존느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