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마토 스파게티 할때 올리브로 면 안볶고 걍 물에다 삶고 나중에
소스랑 합침.
근데 엄마가 그렇게 하면 면이 소금기 다 흡수해서 존나 짜다고
쿠사리줌
내 생각에 이번 스파게티까 짠건 면수부터 간이 되어있는데
거기다 베이컨 세줄이나 넣고 플러스로 모짜렐라 치즈까지 넣어먹어서 짜진거 같은데 엄마는 니가 올리브유로 면을 안볶아서 면이 소금기를 다 흡수해서 짜진거래
난 소스는 이미 올리브유 야채 베이컨 넣고 다 만들어 놓은담에
면 건져내서 합체시킴. 근데 중간에 엄마가 면수랑 면 알아서 건져놓고
그거 조절없이 걍 들이부음 (시발 이것도 짜증나)
암튼 결론은 올리브유로 면 안 볶으면 안되는거임?
난 지금까지 한번도 볶은적 없는데 늘 간이 맞았었음
아 존느 짜증나
솔직히 너네 엄마가 틀린말 하긴 했는데 그래도 효도해라. 소스가 짤 걸 같으면 면수 간을 조절해야 되는 게 맞음. 올리브유로 소스를 유화하면 혀에서 약간 덜 짜게 느낄 수도 있긴 한데 그게 뭔 면의 소스 흡수를 막아서 안 짜지는 게 아님.
중식도 아니고 면을 왜 볶노
엄마가 틀렸어 유튜브에서 이태리요리사가 만드는 영상 하나만 봐도 알텐데 왜 그러실까
나 였으면 엄마 대가리 깸
초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