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이고 현재 대기업 계열 리조트에서 4년간 근무중인데 급여나 복지면에선 안정적이긴 하지만 자꾸 마음 한 켠에 전문적인 요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근무시간이나 텃세같은 다른것들 다 제외하고 순수하게 30살이 다이닝 레스토랑에 취업하는데 무리가 있을까요? 전문적인 요리는 제대로 해보진 않았지만 연회, 케이터링, 뷔페, 단품요리등을 해왔기에 일의 숙련도나 작업습득력은 이제 어느정도 갖춰졌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얼마 안 남았으니 이제 내년에 31살인데 프렌치, 이탈리안같은 다이닝 레스토랑이나 파인다이닝에 취업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목표는 차후에 자그만하게 생업으로 가게운영이라는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