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떼기 새끼들 셰프들이랍시고 방송에서 띄워줄때마다 즈려밟아야 하는 이유가 이게 특히 양식에서 엄청 올려치기 심하다고 보는데 흉내만 내는 사기꾼들이 너무 많다.
해외 유학도 안 다녀와보고 양식의 근간인 프렌치 식문화나 경험도 없으면서ㅋㅋㅋ 있어도 디플로마 깔짝 받고 스타쥬 하고 막내로 일한 새끼들이 한국 오면 기세 등등해져서 정통인척 행세하는게 현실이다
한국에 정통 프렌치가 몇군데나 있냐? 십년 십오년 전까지만 해도 다 야매 뚝배기 짬뽕파스타 이딴거 팔던 새끼들이 이제와서 무슨 요리사 행세야 행세는 그래놓고 맛 없어서 장사 안되면 한국 손님들 수준이 너무 낮아서 미식을 몰라서 .. 핑계는 존나 대요 븅신들 ㅋㅋ
안성재나 강민구급 커리어나 루트 개척한 사람들 아니면 한국에서 양식 한다는 다 사기꾼 새끼들임 레시피북 보고 흉내만 낼 줄 아는 새끼들 ㅋㅋㅋㅋ 한국 다이닝 어디서 디쉬 나오는거 보면 다 해외 미슐랭 업장 레시피나 쿡북 카피카피캣들임 내가 취미로 읽었던 책들 지들은 전공서 수준으로 빨아대면서 서로 공유하고 있더라?
여튼 얼마전에 부산에 미슐랭 원스타 어딘진 말은 안하겠다만 씨발 입맛 존나버리고 존나 짜고 접객도 병신같아서 화나서 글쓴다 씨발 서울 믿으론 다이닝이라고 생각도 하지마라 차라리 랩24가 가격도 훨씬 싸고 가성비 있고 기본에 충실했다. 직접 운영하는건 아니지만 여튼 에드워드권 형아가 이슈가 많은 사람이라 그렇지 제대로 배운 사람은 확실히 다르다
사기꾼 새끼들은 흉내만 낼 줄 알고 기본이 없어 씨발
술 먹고 두서없이 글썻다 이해해라 내 글 보고 찔리는 사기꾼 새끼들 많을거다 ㅇㅇ 여튼 그렇다고
뭐 공감하는 말이 많다 ㅋㅋ 근데 요리를 잘하는 실무하고 스타 셰프의 능력은 다르다고 생각하고 나는 음식을 먹어보면 에드워드권 식당을 잘모르겠음 그 지역에 로컬라이징을 하는데 그게 난 조금 아쉽다고 생각함, 그리고 10년전? 전통 프렌치를 배워도 짬뽕 파스타를 했던 선배들은 그당시도 다 알았다고 생각함, 어쩔수 없이 현실에 타협한거라고 오히려 지금 5년 10년 뒤에 요리를 할수 있다는게 어찌보면 다행이고 고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