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고객들이 남기고 가면 멘탈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1) 별 느낌 없다 (2) 욕한다 (3) 조용히 눈물을 흘린다 (4) 뭐가 문제인지 고민한다
참고로 저는 집에서만 요리하는데 제가 만든 음식을 가족들이 남기면 제가 다 먹습니다.
그런데 식당이면 그럴 수도 없고...
언젠가 작은 식당을 열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기껏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고객들이 남기고 가면 멘탈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1) 별 느낌 없다 (2) 욕한다 (3) 조용히 눈물을 흘린다 (4) 뭐가 문제인지 고민한다
참고로 저는 집에서만 요리하는데 제가 만든 음식을 가족들이 남기면 제가 다 먹습니다.
그런데 식당이면 그럴 수도 없고...
언젠가 작은 식당을 열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4번 근데 내가 파는 음식이 어떤 음식인지 먼저 생가고 하고 접근 할듯
저는 밥상머리 교육을 엄하게 받아서 나온 음식은 무조건 다 먹는데 식당에서 다른 사람들 남기는 양 보면 진짜 상상을 초월함... 제가 만든 사람이면 멘탈 터져버릴 것 같은데 익숙해지면 걍 덤덤한가보네요.
나는 가족,지인한테 대접하는 음식 평가는 평가 지수 생각 안함
뭐 그렇죠... 저는 존나 잘 만들었는데 남기면 "개꿀 오히려 좋아" 이러고 다 처먹는...
1인업장은 해본적이 없어서모름 만들고설거지까지 들어가는사람이 몇이나있다고..
나는 식당 9월까지하고 넘기고 왔는데 상황에 따라 다른거같음 장사가안되면 4번인데 좀 안좋은쪽? 부정적? 내음식이 맛없나 요리에 소질이없나 이런거 ㅋㅋ 장사가 잘되면 1번인데 4번생각은 늘 가지고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