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따끔하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호텔조리과 다니다 요리안한다고 중퇴했다가 다시 돌아와서

고졸학력으로 프렌차이즈 음식일부터 시작해서

캐주얼다이닝,푸드트럭,파인다이닝,뷔페,브런치카페,베이커리
호텔 레스토랑, 치킨집 등 정직원과 아르바이트 등으로
돌아다니다 현재 단체급식 종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다양한 환경에서 경험을 쌓다보니
일머리는 있는편이라 일은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경력들이 대부분 짜잘짜잘해서
면접을 본다거나 자리를 잡고 싶은데 막막합니다..
성질나서 그만둔것도 있지만 
폐업, 신체폭행, 나이만 많은 무경력 관리자 채용, 교통사고 등의
각각의 이유가 있지만 면접자리에서 말하기엔 너무 구구절절입니다.

요리에대한 열정은 아직 있어서 평상시에 지식은 꾸준하게
습득하려 하는 편입니다. 관련서적, 조리도구 구매해서
펼쳐놓고 공부하고 재료사와서 만들어보는것도 좋아하구요.

하지만 나이 먹어갈수록 체력에 대한 압박도 있고
근무강도, 직업안정성 등의 부분에서 생각이 안드는건
아니라서 비교적 근무강도가 덜하면서 
각종 수당은 챙겨주는 분야로 오게되었습니다.

요리사로 일하다 전직을 할 수 있는 분야나
지금 제 상황에서 뿌리를 넓혀가면 좋을 것이나
따끔한 한마디 조언해주실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