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일 해보면 진짜 많이 느끼는거지만 한중일양, 제과,제빵을 틀딱들 화 안내는거 본적이 없음,

그새끼들 특 ' 주방일이 위험해서 그래','니 가족한테먹을때도 드럴까야?','너 하나 때문에 서비스 시간 못맞추면 책임질거야?'  등등 뻔하고 진부한 레파토리

그럼 그때 마다 생각하는게 진짜 좆 병신 새끼들이라고 생각함. 

씨발 위험 해봤자 막노동 공사판보다 위험하겠냐? 

진짜 업장이 정말 다이닝스러우면서 경력직으로 채용했을때 실수화내는건 이해 하겠음.

아님 진짜 실력이 좆빠지면 인정이라고하는데 
근데 갓신입? 알바생들? 사람들한데 화내면서 음식 던지고 존나 큰소리로 욕하는 건 정신병이 맞음, 

느리다고 지랄하는거? 책임자가 인력관리 똑바로 해야하는 부분인데 직원들 한테 지랄임? 그냥 자기일하는데 답답하고 하니까 화 버럭버럭 내는거임 

진짜 화를 내면 실력이 좋으면 어느정도 인정이라도 하지. 내가 대가리 조금 크고 보니까 그냥 실력도 좆밥 새끼들이 태반임

특히 지방에서 오너 셰프가 아니고 어디 어중이 떠중이 레스토랑에서 헤드셰프라고 거들먹다니면서 하는 새끼들?

진짜 분조장 처럼 화내는 새끼들보면 진짜 실력도 없는 새끼들이 미디어에서 셰프님,셰프님 이 지랄하니까 뭐라도 되는줄알고

사실상 그새끼들 만드는거보다 구내식당 이모님이 더 의미 있다. 

반박시 내말이 맞고, 업장에서 일하는 새끼들 남들한테 화낸거 있음 반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