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탈리아 일반 가정에서 요리하는 영상 많이 본단 말이야
그래니 파스타 라던가 한국 영상도 보는데 보면 면 끓이고 면만 뺄 때 저런 플라스틱 채반 사용하던데
비위생? 아니냐?
나만 그러냐? 난 그냥 스트레이너 사용하는디 너네도 그러냐
내가 이탈리아 일반 가정에서 요리하는 영상 많이 본단 말이야
그래니 파스타 라던가 한국 영상도 보는데 보면 면 끓이고 면만 뺄 때 저런 플라스틱 채반 사용하던데
비위생? 아니냐?
나만 그러냐? 난 그냥 스트레이너 사용하는디 너네도 그러냐
몰?라
일단 지켜보자고
플라스틱도 종류별로 내열온도가 다 다르고, 저런 요리용 채반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그래도 100도는 충분히 넘어감. 불에 직접 닿지만 않으면 끓는 물 닿는 정도로는 환경호르몬이고 자시고 아무 문제 없음
너 문과나왔지?
저런거로 100도 온도에 호르몬 나오게 하려면 몇시간씩 온도 유지하면서 방치해야함
저건 애초에 집안에 두지도 말아야 할 물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