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양식 레스토랑, 호텔 양식 다이닝 같은것만 하다가


뭔가 하면 하고 있을 수록 양식은 이 정도 했으면 충분하다 라는 느낌이 팍 오더라고


내가 솔직히 강레오나 안성재 처럼 한 종목을 가지고 유명한 최고점을 찍을 사람도 아니고


그럴게 아니라면은 결국 이것 저것 테크닉이 좋아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중식을 어느정도 했어서 중식은 일단 미뤄두고 해산물 같은걸 좀 전문적으로 잘 다뤄보고 싶어서


일식 다이닝 같은데 면접을 넣었는데 다 떨어졌음


그래서 동네 횟집이라도 지금 들어가서 배울까 고민하고 있는데 


횟집에서 일해 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