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주방알바 최근에 시작했는데 그냥 음식만 만드는거면 편하겠지만 재료 준비에 설거지에 청소에 개인삶 없는것까지 너무 힘들다ㅠㅠ지방살아서 가끔 서울구경하는게 낙인데 주6일 12시간 근무라 꿈도 못꿈 상하차하면서 허리도 많이 써서 이제 설거지하면서 허리 굽히면 허리가 아니라 갈비뼈가 아프다 진짜 간절해야 버틸 수 있는 직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