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레 없어서 베이컨으로


맛 차이 큰가요? 라고 물어보면 뭐라 할 거 같아서 안물어봄 


뭐 해보면 알겠죠 ㅋ




그냥 가기 뭐해서 최근 했던 푸타네스카 올려봄


첫 시도한 것 부터 오늘한거 까지 순서대로 총 4번


1 스파게티 2 리가토니 3 부가티니 4 파르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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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거
- 푸타네스카는 대충 해도 먹을만하다를 넘어 맛있다의 경계선을 어렵지 않게 넘을 수 있었음

- 식초물에 절여있는 절임올리브 보다 안절여있는 통올리브가 더 맛있었음. 절여져 있어서 절임올리브는 넣기 전에 산미를 좀 누그려트려줘야 조리 후 신맛이 튀지 않는데 이게 난 좀 귀찮고 까다로웠음. 대신 통올리브를 사용할 경우, 씨를 빼주는 작업을 해주는 귀찮음이 딸려옴. ㅠ





푸타네스카는 마지막으로 토마토 소스 줄이고 블랙올리브 넣어서 한번 더 해보고 아마트리치아나로 넘어갈 예정
이런 비주얼을 목표로 ㅋㅋ

이거 보고 나 지금껏 헛만들었나 생각들어서 충격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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