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니까
이것만큼 도파민이 몰아치는 직업이없음
압박과 속도속에서 빠르고 완벽하게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꿈꾸는 내 가치관을 담아서 디쉬를 창조하고
반복적인 하루에서 하루하루 발전해가는 재미가있는 직업임
몸은 힘들수있지만 정신은
그리고 마음은 지루하지않음 무엇보다 배워도 배워도 끝이없는 직업임
이 직업을 정말사랑하고 진지하게 대하는 사람들중 힘들어하지만 요리를 싫어하는 사람을 본적이없음 할수록 더 매력적인 일인것은 분명함
최선을 다해서 배우고 노력하고 일한다면 다른것들은 따라올거라고 믿음 분명
말은 그럴싸한데 현실은 힘들다야
ㅇㅇㅇ맞음 각자맞는게 존재하는거임 그래도 난 요리사랑 안맞음 ㅠ 이제는 길을 찾은거같아서 마음에 들기도하고...보석세공쪽으로 가보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