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 실물로봤을때 

떼깔부터 별로임. 생각보다 누런게 무슨 테프론면인줄


맛도 솔직히 그냥 룸모 1.1 쯤, 럭키 룸모

아티쟝 특유의 밀향같은건 안느껴짐

룸모를 안먹어봤다면

처음겪는 단단한 식감에 놀랐을거 같긴 함



솔직히 포장지만 바꾸면 아티쟝은 개뿔


퍼킹 똥내나는 누런 떼깔 
이게 자연건조라고? 믿을 수가 없네

꼬뚜라-알덴테 사이로 먹기좋은
thick한 스파게티 기준이니 반박 안받는다 

(2.0mm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