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오 올리오 집에서 아무리 개지랄 염병을 해봤자 맛의 고점 정해져 있는데

이거 해먹느니 그냥 메밀면이랑 들기름 쿠팡 프레시로 괜찮은거 사서 들기름 막국수 해먹는게 훨씬 더 맛있음.



재료 있다는 가정하에 알리오 올리오만큼 쉬운데 푸타네스카 만족감은 4배이상임. 재료도 비싼 재료들 아니고 동네 이마트에 널려있는 재료임.

어짜피 나 혼자 먹을거라 귀찮아서 케이퍼 올리브 썰고싶으면 썰고 안썰고 싶으면 안썸.

만테까레도 귀찮으면 안할때도 많음.

엔초비는 첨에 필렛으로 샀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튜브형 페스토로 하는데 뉴비라 그런지 맛 차이 솔직히 모르겠음.

그리고 이탈리안 파슬리 생각보다 보관성 좋아서 한번 사놓고 열흘정도는 보관되는것도 호감임



암튼 얘는 어떻게 조리해도 기본적인 맛 평균치는 보장해주더라


현지 평가는 모르겠으나 국내 인터넷 상에서는 저평가된 파스타 제조법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