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가게하나 마련하는거 가능하거나 부모님이 레스토랑을 크게하시거나 내가 재능충만한거 아닌이상 요리사는 언젠가 번아웃 크게올직업임
뭐 일잘하고 맞으면 좋은데 기술익히고 필요한 인맥을 넓히려면 그만큼 고생해야하고 인풋대비 아웃풋이 안나옴
남들 쉬는명절이랑 공휴일에 개같이일하고 퇴근도 밤에하고 노동강도는 서서하며 뛰어다고 체력적으로 부담이됨 경력쌓여도 애들없으면 몸굴리는건 똑같음
그래도 남에게 따뜻한 요리를 대접하고 인정받는건 좋은거임
그만큼 열정이 타버리지않게 노력하는것도 필요하고...
요리사분들 전적으로 응원함 남을위해 희생하는건 대단한거임
남들 쉴 때 일하는건 어느 직종이나 있는거고 공돌이 사무직 공무원 아닌이상 평일 일하고 주말 쉬는 직업이 어딨으며 주말 특근 스케쥴 근무 아닌 직업이 어딨노 자본주의 사회에서 누가 시켜서 한 것도 아니고 살아남으려고 택한 직업인데 힘들다고 도망다니면 그냥 도태되는거임
그럼 요리사는 주말에 일하면 돈줌?특근 야근하면 돈나옴?
그럼 님이생각하는 요리사의 비전은뭐임?
ㅇㅇ 스케쥴 외 시간 (휴무)에 일하면 돈 주지 특근 야근하면 추가 수당 주고 당연한거 아님? 요리사 비젼은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벌기 위해서 하는거지
ㄹㅇ?요리사가 특근 야근하면 돈준다고?어디임?
@노괴학살자(175.123) 상주 5인 이상 근무하는 곳은 법적으로 정해져있는건데? 호텔이나 단체급식 리조트 등등 다 지켜지는거고 특은 야근 안시키려고 스케쥴 근무 돌리는 꼼수 쓰는거잖음 비번날에 나와서 일하면 당연한거 아님? 꼭 기업 아니더라도 법인 레스토랑이나 다이닝들은 다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양갤러1(122.44) 오...아직도 돈안주고 개박봉으로 돌리는데가 넘치는줄알았는데 ㅋ
@노괴학살자(106.102) 개박봉인건 맞음 돈 안주진 않음 하는만큼 타 직종 대비 최저대우지 요리사는 평생직장이 호텔 단체급식 같은데 말곤 없어서 자기가 이직하면서 커리어 쌓아서 페이 증명해야해
@양갤러1(122.44) 괴롭긴하네요...요식업하곤 안맞아서 시설관리쪽으로 틀려하는 1인입니다 ㅠ 요식업...정년짧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