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가게하나 마련하는거 가능하거나 부모님이 레스토랑을 크게하시거나 내가 재능충만한거 아닌이상 요리사는 언젠가 번아웃 크게올직업임 


뭐 일잘하고 맞으면 좋은데 기술익히고 필요한 인맥을 넓히려면 그만큼 고생해야하고 인풋대비 아웃풋이 안나옴

남들 쉬는명절이랑 공휴일에 개같이일하고 퇴근도 밤에하고 노동강도는 서서하며 뛰어다고 체력적으로 부담이됨 경력쌓여도 애들없으면 몸굴리는건 똑같음


그래도 남에게 따뜻한 요리를 대접하고 인정받는건 좋은거임

그만큼 열정이 타버리지않게 노력하는것도 필요하고...

요리사분들 전적으로 응원함 남을위해 희생하는건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