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기거나 뻣뻣하진 않았고 그렇다고 핏기(미오글로빈 육수?)가
감도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 오버쿡 웰던인가 걱정했는데 막 회백색 색깔은 아니고 먹으려고 눌러보면 육즙이 우왁 나오더라고요
옆에 좀 더 큰 덩이는 이상적인 윤기좔좔 미디움으로 나온 듯
대신 조금 더 밑 젖음은 있던거같고
둘다 먹기에는 큰 차이없이 딱 좋긴했는데요
덜어낸다고 좀 누르니까 육즙이 나오면서 표면이 빨개진?
이건 자르기전 상태입니다.
고명하신 양식갤 지식인분들의 고견을 묻습니노
어쨌든 맛있잘먹었어용
그냥 급하게 한다고 레스팅이 덜 돼서 육즙 고르게 퍼지지 않은 상태 같은데.. 굽기 자체는 미디움에 가깝긴할듯? 맛있었겠다
답변 감사 ^-^ 부모님이 약간 늦게오셔서 10분이상 오븐에 두기는 했는데 레스팅 시간이 부족했던걸까요? 개초보라서 머쓱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