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은 예능으로 보는거지 경연 상황에서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건데


필드에서 섹션별로 압박감 존나 느끼면서 분 초 단위로 쪼개서 일 하는 사람이랑 파트 구분 모호해서 이거 저거 백업하면서 일하는 사람들이랑 스타일이 완전 다른거고 누가 잘하고 못하고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상황에서 보여지는 감정을 이해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쇼츠 릴스 댓글보면 예능을 예능으로 안보고 개보지년들 처럼 관상 인성 쎄하니 어떻니 좆염병 떠는거 보고 한국 미디어 주류는 역시 자존감 채우기용 바른인성 성공신화 허무맹랑한 무한긍정만 원하는 보르노식이 주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