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민을 위해 요리를 하려고 했습니다. 요리가 호주 이민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현재 군대 다녀왔고, 1400만원정도 있습니다.
지금은 이민을 가볼까 보다는 요리를 해볼까인데 아예 요리를 몰라서 배우려 합니다.
1. 츠지요리전문학교 일본 유학
2.르꼬르동블루 호주 유학 이민을 곁들인
3.르꼬르동블루 숙명
이렇게 3가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3번이 제일 안전한 길이라고응 생각됩니다. 아직 요리 학교를 가기에는 제 능력으로는 무리가 많아서 1년에서 그 이상까지 한국에서 식당에서 일을 해서 벌 생각입니다.
사회초년생에게 따끔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제가 생각한 길 이외에 다른길도 있다면 추천해주십쇼!
일단 일부터 해보고 말해라 주방일은 하고싶다 해서 되는게 아닌 사람들이 있다
네! 알겠습니다
츠지 학비 1억
5000만원 아닌가요?
아예 요리를 모르는데 왜 하려는거임 근데 - dc App
앞으로 뭐 먹고 살아야할지 고민하다가 AI와 로봇이 완벽히 대체하는 날이 늦게 오는 직업군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요리를 해본적은 없지만, 직게나마 누군가에게 요리라고 할수 없는것을 해드린 기억이 굉장히 좋있었고 어렸을때 요리사들 보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어요
요리의 범주가 너무 넓어서 일단 시작 할 때 장르를 정해보세요 보니 일식 아니면 프렌치이신거 같은데 직장을 먼저 구하시고 다녀보세요 - dc App
네! 알겠습니다 저는 다양하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흑백료리사 냉부해 보고 요리쪽 지망생 아마 폭발적으로 늘고있을거라 생각함 경쟁이 더 치열해질듯 - dc App
저는 그전부터 이민때문에 관심이 있긴 했는데 막상 이민을 가볍게 생각하면 안될거 같아서 포기하고 있다가 다시금 요리만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흠...먼저 요리사를 왜하려고하며 비전은 뭘보고하는거임? 그저 프로그램보고 멋있으니 막하는거임?ㄹㅇ진지하게 고민해보고 들어와...멋보고들어오다 피본사람들 시체산더미다...
그리고 호주이민고려하면 현지대학가는게 더수월할거임 현지에서 잘먹히는직업들 잘찾아봐
@노괴학살자(211.114) 요리 프로그램도 어렸을때부터 봤지만, 저는 그것보다 주방에서 엄청나게 털리는 영상들도 자주봤었습니다. 당연히 위험한 것들이 낞은 주방이기에 그런 것들이 다 이해가 되고, 저는 막 대단한 것을 가지고 요리를 하려는게 아니라 소박한 식당이라도 내가 진짜 좋아하는 요리를 사람들에게 대접하고 싶다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