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기서 알리오 올리오 이야기 하는겤ㅋ 씨발 존나 좆 병신같닼ㅋㅋㅋㅋ 

아니 씨발 그냥 간계밥, 라면 포지션인데 먼지랄 그렇게 하는지....

라면에 후추 뿌려먹으면 병신임? 라면에 고추가루 더 타서먹으면 병신임?? 

알리오올리오에서 버터로 터치해서 먹을수 있지  

그냥 내가 먹기에 맛있으면 장땡이지


면삶은때 올리브오일?? 나도 존나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넣고 싶으면 넣는거지 

근데 이제 강레오란 존나 유명 스타 셰프가 면삶을때 오일이 좆도 의미 없는데 마늘, 파슬리줄기, 오일 넣어서 욕을 먹잖아 

셰프로서 강레오가 하는 행동에는 자신만이 그 이유가 있잖아 그게 존나 미묘한 차이라고 해도 

이런 작은 행동+ 요리 할때 좋은 습관들이 모여서 '손맛이 좋다'라는 말이 나온다고 생각함 


나는 존나 병신같은 행동이라도 셰프로 의미 없는 행동을 해도 이해됌, 디쉬로 증명하면 되니까 ( 하지만 같이 일하긴 싫겠지) 

나 현장에서 일할때도 스테이크를 포션해서 진공을 하는데 헤드가 항상 올리브오일을 조금 넣으라고함 근데 나는 그게 존나 의미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신만의 감각의 누적치겠지 

그냥의 재료의 컨디션, 서비스 템포, 습도 등등 


두서 없이 존나 썻는데 

1. 알리오 올리오= 라면,간계밥 유난 ㄴㄴ 

2. 작은 행동+ 좋은 습관이 손맛을 만듬 

3. 면수에 오일 넣는거? 셰프의 비효율적/비경제적 행동? 디쉬로 보여주면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