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전설의 레스토랑 라 탕 클레어 수셰프 퀄리티는 절대 아니지


상식적으로 퀄이 저따구로 나오는데 이건 조리 좀 해본 사람은 앎 강레오가 개입을 전혀 안한 거임


딱 뵈도강레오보다 물주 입김이 더 셌을듯


애초에 다른 업장이었다며 상호명이ㅇㅇ

근데 강레오 이름 달았다가 1년도 안되서 바로 내려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