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도전해 본 바질 페스토 파스타가 너무 하얗게 나와서 뭐가 문제인지 여기 물어봤었는데, 대부분 바질이 너무 적다고들 피드백.
그리하야 이번엔 바질 왕창 늘림:
잣 15g, 마늘 1.5쪽, 바질 80g, 파마산 30g, 페코리노 15g
더 짙어진 초록색. 맛은 여전히 좋고, 그 자리에서 빵에 발라먹고 싶었다는 후기.
이번엔 초록색 성공.
근데 절구가 큰 것도 아니라서 힘 좀 들긴 하다.
이전에 도전해 본 바질 페스토 파스타가 너무 하얗게 나와서 뭐가 문제인지 여기 물어봤었는데, 대부분 바질이 너무 적다고들 피드백.
그리하야 이번엔 바질 왕창 늘림:
잣 15g, 마늘 1.5쪽, 바질 80g, 파마산 30g, 페코리노 15g
더 짙어진 초록색. 맛은 여전히 좋고, 그 자리에서 빵에 발라먹고 싶었다는 후기.
이번엔 초록색 성공.
근데 절구가 큰 것도 아니라서 힘 좀 들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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