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르동도 있고 알마도 있고 조지브라운도 있네

메뉴보면 캐주얼한 요리들이던데

동네 빵집도 르꼬르동 나왔다던데 

근데 솔직히 국내에 돌아와서 조그만한 가게 하나 차리려고 유학까지 갔다와야하는건가 싶기도 함

아니면 유학 그 자체가 해외에서 공부해보는 경험이라 꼭 금전적인 이득이 돌아오지 않더라고 가치있는 경험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