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덴테 기준은

'덴테' 라는 말 그대로 이빨에 들러붙는거임


그 특유의 식감이 있다


굳이 표현하자면 
껌 처음씹을때 꾸덕, 엿같은 느낌이지

면이 단단한데 이빨이 들어가긴 하는


이빨에 면이 들러붙어서

남들 안보면 아재마냥 쩝쩝거려야 하는 정도



이건 물론 부들부들한 면은 아니지만


보편적인 한국인 입장에서도 
설익었다고 말하긴 또 어려운 정도임. 안익은건 심지 씹히는거




그래서 왜 알텐테가 중요하냐고?


왜긴 파스타 많이 쳐먹어보면
이게 결국 가장 맛있다는걸 알게되니까


파스타는 걍 알덴테가 정답이고

나머지 파스타 맛알못들이 있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