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덴테 기준은
'덴테' 라는 말 그대로 이빨에 들러붙는거임
그 특유의 식감이 있다
굳이 표현하자면
껌 처음씹을때 꾸덕, 엿같은 느낌이지
면이 단단한데 이빨이 들어가긴 하는
이빨에 면이 들러붙어서
남들 안보면 아재마냥 쩝쩝거려야 하는 정도
이건 물론 부들부들한 면은 아니지만
보편적인 한국인 입장에서도
설익었다고 말하긴 또 어려운 정도임. 안익은건 심지 씹히는거
그래서 왜 알텐테가 중요하냐고?
왜긴 파스타 많이 쳐먹어보면
이게 결국 가장 맛있다는걸 알게되니까
파스타는 걍 알덴테가 정답이고
나머지 파스타 맛알못들이 있을 뿐임
한국식 파스타는 소스 물이 많은 반면, 이태리 정통은 국물없이 간이 쎈 이유 = 알덴테는 똥양 면요리보다 오래 씹어야하고, 오래 씹을때 간이 약하면 침때문에 금방 싱거워지겠죠? 그래서 알텐데는 국물없이 진한 소스+짠맛까지 자연적으로 뒤따라옴
이탈리아에서도 알덴테 고집 안하는데 이 새끼는 누가낳았노 ㅋㅋ
한국에도 김치 못쳐먹는 새끼 있잖음? 그거야
이태리는 씨발 맛알못이 한명도 없겠냐? 파스타는 알덴테가 걍 정답임 이빨약한 어린이나 노인 아니면
어딜가도 병신 x알못은 존재하는데, 그거보고 취향차이 ㅇㅈㄹ떨며 세탁하는 놈들이 젤 덜떨어진 새끼들임 보편적으로 잘익어서 맛있는 김치맛이라는건 존재한다. 파스타도 마찬가지로 알덴테가 정답이고
@ㅇㅇ 알덴테는 충분히 호화돼서 기저항감이 약간 느껴질 정도지 호박엿같 껌같에 이 이에 달라붙어서 짭짭거리는 식감이 아님 표현을 과장했다 해도 그 식감은 덜 익은거임 김치는 맛이고 건면은 식감이고 비교도 잘못됨
@양갤러1(106.101) 표현을 엿이라고 하는거지 진짜 엿만큼 들러붙는다는 병신같은 생각을 왜하는거지....? 야 병신아 애초에 면이 엿만큼 들러붙을수가 없는데 뭔 상상을 쳐하고있냐
@양갤러1(106.101) 충분히 호화? 그건 알덴테가 아니야 조선놈들 입장에서 기저항감 살짝만 느낄 정도면 그건 그냥 꼬뚜라란다
@ㅇㅇ 애미 이태리인들이 니애미 태어나기 전부터 평생 먹은게 파스타인데 어글리꼬레아노가 이태리인보고 맛알못 ㅇㅈㄹ하노 ㅋㅋㅋㅋ - dc App
엿은 무슨 ㅋㅋㅋ틀딱 영포티인거 티내노? 그냥 엿이나 처무라 언제부터 이탈리아에 엿이있었노
이새끼 이탈리아 여행도 안가봤을듯 ㅋㅋ
씹으면 이에붙지않나?
애미 면가닥이 시발 어케 엿처럼 붙냐 ㅋㅋㅋㅋ 능지도 엿가락처럼 배설했나보네 ㅋㅋㅋ - dc App
적당한 저항감만 주고 똑 하고 끊기는 게 알덴테지 이에 들러붙는 개좆같은 식감 만들어놓고 딸치고 자빠졌노
면을 끊어서 삼키기만하면그럴순잇을듯
똑 끊기는게 전형적인 잘못아는거다. 그건 그냥 존나 못익인거임
엿은 지랄ㅋㅋㅋㅋㅋ 느금빠굴 엿이나 쳐 먹어라ㅋㅋㅋ
엿같은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