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당인데 진짜 좆같은 걸로 트집 다 잡는다


난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양파 잘 써는 편인데 옆에 끼어들더니 그렇게 써는 거 아니라고 굳이 잡아채서 좆같은 시범을 또 보여주는데 니나 나나 써는 거 방식만 다르지 똑같다고요 씨발새끼야


그래놓곤 눈에 안 보일 때 내 방식대로 써니 좀 낫네 이 지랄하는 거 보고 진짜 살x충동 느꼈다


난 일 잘만 하는데 미친새끼들 몇 명 붙어서 병신같은 지적질 하니까 괜히 폐급으로 찍힌 느낌이다


조리학교에서 배울 거 다 배우고 왔는데 이런 좆밥들에게 지적 당해야하는지 존나 현타온다 


그리고 나한테 지적질한 거 되려 지들이 다 하고 있으면서 나에게만 지랄이다 내로남불이 씹뒤진다


5성급 호텔들은 다 이런 식이냐 씨발? 시급도 최저시급 주더만 미친 개새끼들 그래놓고 출근은 30분 일찍 오라고? 와 인생 망했다 학점은행제 들어가서 학사까지 마저 따고 대학원이나 들어갈까 후회된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