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조리과 졸업할때쯤 지금은 폐업한 좀 유명한 레스토랑
입사예정이었는데
엄빠가 갑자기 국밥집 차려서 얼떨결에
국밥집 10년 도와드렸다.. 일하다가 현타와서 가게 나오고
작년부터 노가다 뛰었음.
노가다 반년하다 답없다 생각하고 바로
연고지 중소기업  입사해서 생산직 일한다.
나도 나름 대회도 나가고 요리도 잘한다 말 들었는데
어디서 이렇게 꼬인줄 모르겠다
과거로 돌아가면 전기과나 기계관련 전공으로 가고싶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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