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작은 호텔에 있는 일식 오마카세 집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 조리사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은 규모는 좀 작지만 나름 호텔이라고 석식이나 룸서비스도 다 직접 준비해서 나가고 생선도 잡고 고기도 잡으며 윗사람들이 매일 새로운 레시피를 가르쳐주고 생선 손질법을 배울수 있는 업장이라 만족하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5성호텔에서 면접연락이 왔고 최종 합격 연락까지 와서 입사일이 잡혀 오마카세 업장에는 우선 퇴사하겠다고 말을 해놨습니다. 다만 가게되는 5성호텔이 뷔페이기도 하고 콜드파트에서 근무하게 된다는 말도 들어서 배우는것도 많이 없고 재미도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복지나 급여적인 부분에서는 5성호텔이 더 낫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미래에 더 도움이 됄지 너무나도 고민됍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