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작은 호텔에 있는 일식 오마카세 집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 조리사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은 규모는 좀 작지만 나름 호텔이라고 석식이나 룸서비스도 다 직접 준비해서 나가고 생선도 잡고 고기도 잡으며 윗사람들이 매일 새로운 레시피를 가르쳐주고 생선 손질법을 배울수 있는 업장이라 만족하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5성호텔에서 면접연락이 왔고 최종 합격 연락까지 와서 입사일이 잡혀 오마카세 업장에는 우선 퇴사하겠다고 말을 해놨습니다. 다만 가게되는 5성호텔이 뷔페이기도 하고 콜드파트에서 근무하게 된다는 말도 들어서 배우는것도 많이 없고 재미도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복지나 급여적인 부분에서는 5성호텔이 더 낫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미래에 더 도움이 됄지 너무나도 고민됍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퇴사하겠다고 말을 해놓은 시점이면 노빠꾸직진이지 뭘 고민함. 뭐라도 해보고 나서 하소연을 하던가 시작도 안하고 고민질임
맞는말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겁내지말고 일단 가라 가서 생각해라 호텔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가 있을거 아님? 요리사가 꿈이거나 사업생각 없으면 호텔에서 있는게 최고임 더군다나 일식이면 나중애 장사할때도 도움될듯 하나 팁 말해주면 호텔은 밖에서 일해본 사람들이 없고 대게 어렸을때부터 사회생활을 거기서 시작해서 그 세상이 전부인 사람들임 그 프라이드에 동화되면 잘 이겨냉 수 있을거야
호텔에서도 다배우면 다른데로 이직해서 다른것도배우세여
ㄹㄷ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