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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탈리아 여행 다녀오고 거기서 먹은 까르보나라가 너무 생각나서 최근에 다시 해먹고 있는데 

막혀인 제 입맛엔 대충 만들어도 맛있더라구요 


근데 관찰레가 진짜 중요하다고 하는데 너무 비싼..


뭘 쓰던 결국 관찰레 100% 대체는 절대 안되는 거 알고 있지만 100그램에 만원이 넘어버리는 관찰레의 가격은 너무 부담이라 




결국 어쩔 수 없이 베이컨이나 뭐 그런거 써야 할텐데 


고수분들중 이탈리아식 까르보나라에 관찰레 대체용으로 넣을만한 고기 제품중 제일 나은 것 좀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사진은 제가 만든건데 지금 쓰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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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거든요? 


근데 뭘 해도 느낌이 다르대서



지금 고민중인게 


뽈항정살을 사서 거기에 소금 후추 발라서 냉장고 숙성을 시킬지 



아니면 여기에 몇번 언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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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사서 넣어볼지


근데 이건 햄맛 날 가능성이 높대서 (챗지피티피셜) 


또 오히려 망치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