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 때 이런 성격이 보이고 그래서 얼마나 좋은지 예뻐 보이는지 혹은 닮아가고 싶은지도
맘껏 앓아주세요
사랑받는 게 익숙해보이는 사랑둥이/자연스럽게 타고난 애교/티내지 않는 담백함/당황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휘인이만의 위로법/낯가림쟁이/분휘기메이커 잔망둥이/본인의 분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예민함과 강단
어떨 때 이런 성격이 보이고 그래서 얼마나 좋은지 예뻐 보이는지 혹은 닮아가고 싶은지도
맘껏 앓아주세요
사랑받는 게 익숙해보이는 사랑둥이/자연스럽게 타고난 애교/티내지 않는 담백함/당황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휘인이만의 위로법/낯가림쟁이/분휘기메이커 잔망둥이/본인의 분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예민함과 강단
커여운데 커엽다는거 싫어하심 엌ㅋㅋㅋㅋㅋㅋ
가끔 분위기 어수선해지려할때 바로잡는 강단ㄷㄷㄷㄷ
깐돌이일때의 발랄함은 일부일 뿐이고 사실은 누구보다 진중하고 강단있고 음악에 대한 욕심과 자신에 대한 엄격함으로 똘똘 뭉친 사람
하지만 타고난 사랑둥이라서 귀여운건 어쩔수가 없어ㅠㅠㅠㅠㅠ 귀여운걸 어떡해ㅠㅠㅠㅠ 본인이 귀여운걸 싫어해도 넌 귀여워ㅠㅠㅠㅠ
증맬루 비타민 같은 존재... 그리고 옆에 있기만 해도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느낌이 있음..
오빠차에서 사랑받고 자란 생물체 첫느낌 100% - dc App
장난 치다 가도 노래할 때 진중하게 반주 듣고 상대 봐가며 에드립 치는 휘니 입덕 포인트 - dc App
언니들한테 두 손으로 물건 주고 주변인들 챙기는 모습. eg) 스텝에게: 오빠 케잌 드셨어요? 언니 이거 드세요. // 지나가는 전단지 주는 할머니에게: 감사합니다. - dc App
유쾌함 속에 숨겨진 신중하고 진지한 모습, 더 나은 모습을 위한 예민함, 눈치가 빠른지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처, 분휘기 답게 분위기 메이커
갤주만의 그표정 있는디 방실방실대다가도 누가 다친거같으면 바로 정색되는거
단순한 비글비글이 아니라 옆에 있는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그런 유쾌한 구석들이 좋다. 다른 사람을 상처주면서 장난치는게 아니라 함께 있는 사람의 기분을 배려하는게 보여
멤버들이랑 있을때는 하이텐션이라 깐돌깐돌하면서도 낯선곳에 혼자 놓이게 되면 낯가리면서 어쩔줄몰라하는게 보호본능 자극...
갠적으로 휘니한테 반했던 무대가 깊은밤부를때 막냉이가 목이 안나와서 불러달라하니까 휘니가 바로 막냉이 파트 존나 멋지게 소화해내고 막냉이보며 활짝 웃는 영상인데 평소엔 비글비글하다가도 무대위에서 그렇게 존멋 뿜뿜하는데 아직도 그거보면 심장이 뻐렁침 무대위의 그 갭이 그냥 존나멋짐ㅠㅠ
그리고 휘니는 딱봐도 사랑받고 자란티가 나는 아이인데 본인이 받은 그 사랑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주위사람들을 기분좋게 하는 능력의 소유자임 이건 아무리 따라하고 싶어도 타고난 사람만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표현하는거 서툴다고 했으면서 표현해주려고 노력할때 그저 귀엽ㅋㅋ
제일 깨발랄한거같다가도 멤버들이 진지하게 말할때 누구보다 경청해주고 멤버들이 겁나 신났을때 오히려 휘이니가 중재하는 모습을 보일때도 있고ㅋㅋ 상황정리 하려고도 하고 그럴때 또 반하지
어쩔땐 그저 자유롭고 싶은 어린아이인가 싶다가도 자기가 하고 싶은거 원하는 미래에 대해 진지한거 같아서 나보다 어린데도 멋짐! 주위사람한테 잘하려고 하는거 같아서 진짜 사랑해
맘팁에서 분명 엄청 밝고 미친듯이 기엽고 에너지 넘쳤는데 ㅋㅋ 낯가려서 팬싸장에서 팬들하고 대화 많이 안하는거 ㅋㅋㅋㅋㅋㅋ 당황했지만 사랑스럽다 아껴주고싶음
괜히 울적한 날에 갤주보면서 기분 좋아짐 특별흔 사람
낯가리는것도 좋구 멤버들 말할때 눈 쳐다봐주는거
언니들 한테 한번씩 존대할때랑 예의바른거 발림
혜지니한테 칭얼대는것도 좋구
차분할때 한번씩 있는데 말도 조곤조곤 잘해서 이뻐
자기 자신에 대해 많이 들여다 보는 사람인 것 같아서 멋져. 자기가 어떤 걸 잘 할 수 있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잇는 것 같아.
주변 사람들한테 소소하게 잘하는 거 같을 때 너무 좋은 것 같아. 스텝들한테도 그렇고 회사 식구들한테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에 관심 갖고 좋은 에너지 주는 게 절대 쉬운 일 아닌데
사랑스럽고 착하고 깊은 생각과 마음을 가진 우리 휘인이..보다보면 참 좋은사람이란게 느껴져
처음에 휘인이를 봤을 때는 마냥 해맑고 밝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더 알게된 후에는 진지하고 차분한 면도 보여서 오히려 더 좋아졌어. 감수성이 풍부한 휘인이가 사랑스럽고, 주변사람들을 배려하고 챙겨주는 모습이 예뻐. 그리고 귀여우면서 귀여운걸 싫어하는 그 모습이 더 귀여워ㅋㅋㅋㅋ
밝을 땐 밝고 진지할 땐 진지할 수 있는 그런 갭이 좋다 그리고 부럽다 그렇게 둘 다 잘하기 쉽지 않은데
멋진사람 리스펙할만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