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2025 스코틀랜드 여행
· 0. 글래스고 · 1. 클라이드사이드 증류소
· 2. 캠밸타운과 카덴헤드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 3. 스프링뱅크 Barley to Bottle Tour
· 3.5. 캠밸타운에서 아일라로
· 4. 라프로익 Wood Exploration Experience
· 5. 라가불린 Distillery Exclusive Experience
· 6. 부룩라디 Warehouse Tasting Experience+아드벡
· 7. 쿨일라 Spirit of Smoke
· 8. 보모어 LEGENDARY NO.1 VAULTS WAREHOUSE
· 9. 부나하벤 Warehouse 9 Tasting Experience
· 9.5 글레스고-인버네스-브로라
일반적인 일정으로 클라이넬리쉬를 방문하는건 경로상 조오오온나 비효율적이다.
다들 많이 가는 루트로는 글레스고/에든버러에서 인저네스를 거쳐서 올라가야하니 시간이 많이 소모된다.
런던-인버네스 항공편이 있긴한데 일반적인 루트는 아닌것 같고..
특히 나처럼 혼자 움직이는 사람은 차도 안빌렸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클라이넬리쉬 들렸다 내려오는길에 글렌모렌지를 들렸다 오기에도 시간이 안맞는다.
결국 최소 하루에서 이틀은 클라이넬리쉬 하나 때문에 내다버려야 된다.
그럼에도 그냥 좋아해서 함 가보기로했다.
나는 일정을 널널하게 짜는편이라 이틀을 클라이넬리쉬를 위해 버렸다.
글레스고 퀸스트리트 역에서 인버네스로 가는 기차를 타고 한 3시간30분인가? 타고 올라간 후 약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X99 버스르 타고 2시간 정도 더 올라가니 브로라 마을에 도착할 수 있었다.
거의 7시에 도착했기에 밥만 먹고 짐정리하니 잘 시간이었다.
내가 묵었던 숙소는 서덜랜드 인 이었는데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다.
시골로 갈 수록 오히려 숙소 가격이 괜찮은 느낌이다.
결론은 클넬은 앵간하면 가지 마라..
다음편은 클라이넬리쉬 방문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ㅋㅋ 뭐 특별한건 없음 정작
나는 못간 클넬,,,, 하 투어비 환불도 못받았는데,,, - dc App
기상때문에?
아침에 기차탔는데 브로라 두정거장 전에 선로이슈로 한시간 정차하다가 인버네스로 빠꾸함,, 못간다고,, - dc App
아...믓친...
저도 클넬가려다가 핸드필도 안뽑을거 왜 거기까지 가야하지하고 바로 포기한.. 위치가 에바야
ㅇㅇ 주변에 뭐가 있는거도 아니고 순수 클넬 원툴임 그나마 브로라? 근데 ㅈㄴ 비싸서
브로라는 심지어 투어예약자아니면 증류소 입밴시켜버려가주구 아예포기한.. 클넬 프리미엄 테이스팅에 나오는 포 코너스시음 하나만 보고 갈려했는데 그것마저도 디아지오소속 바에서는 다 판다길래 그냥 근처 디아지오 증류소하나 들리게요 ㅋㅋ
ㅇㅇ 디아지오가 ㅊㄹ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