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돌아 왔습니다.
벤리악 글렌그란트입니다
하루밤 신세진 숙소 뒤로하고
벤리악으로 향합니다
버스탈가 했지만 시간이 많이 남아서 슬슬 걸어 갔습니다.
님들은 하지마세요 인도가 없어요.
가는길 풍경은 좋지만 인도 없는게 좀 참사입니다. 이거 말고는 길자체는 슬슬 걸어갈만 합니다.
먼발치에서 무언가 보입니다.
벤리악 입니다.
뜻은 은색 언덕이라네요
첫 언덕이라 눈오면 그리 보인다네요.
Barley to Barrels-50파운드 입니다.
당화조 입니다. 내부에 거대한 갈퀴가 위아레 치며 쓱어댐니다. 갔을때는 막 당화를 준비하는 참 이었습니다.
제분기는 늘있는 국밥 빨간 제분기 입니다.
벤리악의 명줄이던 몰팅시설입니다.
지금도 몰팅을 진행은 합니다만 가격적인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대충 2,3배정도 더 가격이 나온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대신 맞춤 몰트가 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증류기 입니다.
가이드의 주장으로는 암이 아레로 가서 크레프트 멍신 가진 위스키가 나오고 위로 가면 대량 생산용이다 소리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5년전에 관리 미스로 워시스틸 하나나를 날려먹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레서 지붕이 다르다고.
내부에 들어가면 포트내지는 쉐리케 냄세가 아주 진하게 진동합니다. 크고 작은 케스크 들이 이리저리 올라가 있습니다.
특의점이라면 미즈나라케스크가 있습니다. 어떻게 쓸지는 아직은 모른다고 이야기 합니다.
스피릿 시향을 진행 하였는데 사과 쪽 노트이지만 비벼서 열을 가하면 몰티함이 올라오는데 매력적 입니다.
시음라인업입니다.
06빈티지의 딸기요거트 늬양스가 인상적입니다.
몰팅시즌은 전술한 자가 몰팅위스키라고 하지만 큰 특의 점은 모르겠습니다. 저숙감이 있는데 잘 잡아네었습니다.
16 21 모두 피티드 인데 조화가 매력적 입니다. 바비큐 소스가 생각나는 매력적인 맛 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거리 입니다.
페티슨스가 망한 이유로 엥무세를 가르쳐 "페티슨스 위스키가 최고의 위스키"라 말하게 했으나 모두 일찍 패사하여 이로인한 타격으로 망했다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병입시설 자체는 따로 없고 에든버러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글렌드로낙같은 브라운 포멘계열과 같이 공유 한다고 합니다. 특의점으로는 유럽내 젝다니엘 물량도 이곳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시간이 없어 부지런희 잔을 비우고 로테스로 향합니다.
도착해서 센드위치로 점심을 먹고
지나가는 시바스브라더스 탱크로리도 보고
글렌로시스 입구도 보고
증류기 공?장도 슬적 보고
글렌그란트에 왔습니다.
현제는 공식적으로 예악을 받지는 않으나
이메일로 부탁해보면 열어줄겁니다.
비지터 센터 샵입니다. 가격은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 사세요.
투어 입니다.
사실상 스코틀렌드 오게만든 이유가 여기였을 만큼 가장 기대하던 증류소 였습니다
다들 잘 아실 거니 특의하다 생각하는거 몇개씩만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요즘은 몰트 사다쓰고 전혀 피트 처리가 되지 않은 몰트를쓴다고 합니다.
공장이 제보수 기간이라 전반적으로 한적합니다. 덕분에 내부도 보는 귀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당화조 내부 입니다 자잘한 홈은 물빼는용 큰 구멍은 몰트찌꺼기를 빼는 용이라고 합니다 찌꺼기는 연료로 쓴다고 말합니다.
전통을 따라 목제 당화조라고 합니다.
바닥이 그물망인 이유는 이산화탄소를 아레에 격리함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증류기 입니다 각각의 증류기에서 나오는 원액은 각각의 탱크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리스크 분산 차원이라고 합니다. 이때문에 세이프도 4쌍이 있습니다.
워시스틸 암이 다른데 큰차의는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공간 문제가 이유라고 합니다.
제임스그란트가 설치한 정화기도 잘 볼수 있습니다
가동을 쉬고 있어서 워시스틸 내부도 볼수 있었습니다.
가운데 관은 증기관 입니다
스피릿세이프입니다 4쌍이 있습니다 각각의 증류기를 따로 관장합니다
이번에는 들어가면 매력적인 버번케의 풍미가 가득합니다. 18년이랑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1층 절반가량 비어져 있는데 태이스팅 룸을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만 일정은 미정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테이스팅입니다. 위 6개와 뉴메이크를 맛보았습니다.
뉴메이크가 인상적인데 벨런스가 아주 잘 잡혀 았어 놀랐습니다. 약간의 유산취와 배의 풍미가 가득한데 하나의 증류주로 판매해도 될정도로 매력적입니다.
12년또한 쉐리버번 믹스라고 합니다 약간의 뉘양스가 있는거 같습니다.
21년이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노즈는 쉐리위스키가 압도적으러 지바하고 뒤에 약간의 배의 향기로 버번케라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하지만 팔레트에서는 버번케의 바닐라 배풍미가 들어와 완전희 다른 맛을 보여주고 피니쉬에서 다시 얼굴을 변경해 쉐리의 압도적 단맛을 보여줍니다. 돈만있으면 사고 싶습니다.
제일 좌측은 면세한정인 익스페러멘탈 시리즈라고 합니다. 럼케에서 1년 마무리 숙성을 했다고 합니다.
상당희 트로피칼한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글렌그란트하면 제미없는 범생이라는 느낌에서 벗어나게 해준 신기한경험이었습니다. 조만간 일반 리테일에도 풀릴 예정이라고하니 기대가 됨니다.
엘리자베스 즉위 70년 기념인 70년입니다
정원의 나무를 이용해 장식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내부에 장식되어 있는 바틀입니다.
운이좋개도 정원을 볼수 있었습니다.
왜 입간판에서 정원을 강조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현제 공사중인 비지터센터입니다 내년 봄여름쯤 완공예정이라고 합니다. 시음샵 다목적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나가다본 유지보수용 통창이 열린 모습입니다 인상적이라 찍었습니다
whiky capital inn입니다
저녁은 앞에 인도음식집 포장입니다.
전통음식이라그런지 맛이 좋습니다
- dc official App
영국에서 제일 맛있는거 미슐랭 스타 받은 프렌치 그 다음 맛있는거 흔히 널린 인도음식점 ㅋㅋㅋ 리뷰추
이글을 보고 영국 전통음식 치킨티카마살라가 먹고싶어졌어요
크으... 멋지다... 나도 글렌그란트 가보고 싶어 ㅠ.ㅠ
나도 그란트 정원 가보고싶었워..
키야
부럽다 부러워 - dc App
후무스 야무지네
20번짤 그란트 앞으면 포사이스일껄
그 포사이스 부지에 있던게 카퍼도닉(글렌그란트 2) 고 - dc App
@Le7els 이렇게 지식을 또 배워갑니다 - dc App
잘 봤어요. 영국 가면 커리 밖에 없는 것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