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불린 증류소
디스틸러리 익스클루시브 바틀
평가가 너무 좋다는데, 이 당시 라프로익에서 너무 많이 먹어서 힘들었음…
지나서 후회되는 순간 중 하나
디아지오의 라인업도 함께 판매중이더라
그래도 아쉬워서 칵테일 한 잔 시켜먹음
킬달튼으로 향하는 길
아쉽지만 아드벡이 쉬는날이라 주변만 구경했다.
신기한게 라프로익 라가불린 아드벡 증류소에 들어서면, 다들 아는 그 피트향이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으로 가득 차있음.
그것도 향이 각 증류소마다 조금씩 다른 뉘앙스로 존재했는데, 피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저 머물며 맡고만 있어도 좋을거라는 생각을 함…
킬호만의 전경
비지터 샵
화장실이 개별로 깔끔하게 되어있길래 신기해서 찍어 둠
이따 다시 방문 할 테이스팅 룸
투어를 진행하며 몰트 플로워에서 한 잔 했는데 이 또한 새로운 기분
마키어베이 - 참 괜찮은 술이라 생각함
맥즙? 탄산 빠진 맥주를 먹는 느낌 아니면 맥주맛 막걸리를 먹는 느낌이였음
킬호만 스피릿을 맛봤는데, 킬호만의 상쾌한? 산뜻하고 가벼운 프루티한 맛은 여기서 오는거구나 싶더라
숙성고를 지나서
다들 적길래 나도 한 번 적어봤는데 역시 소질은 없는듯함
특이하게 바이알 샘플을 여러가지 팔고있음
카운터에서 먹고 가는거 기준으로는 마키어베이랑 사닉은 공짜다
그리고 그 상위부터는 가격을 조금씩 받는다.
바이알은 마키어베이부터 받음
나는 16년 숙성 올로로서와 만자니아 샘플을 구매했음
아일라를 떠나는 길 항구 바로 앞 식당에도 엄청난 위스키 컬렉션을 볼 수 있었는데, 마지막 식사와 함께 행복했던 아일라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그리고…
- dc official App
나도 이렇게 살고십다 - dc App
부디 가실 수 있기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