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피트 자체가 호불호를 탄다길래 피트 좋아하면
다 좋겠구나 했는데 적당히 마시다 보니 마냥 그렇진 않은듯
나는 아드벡 라인은 다 좋아하고
쉽게 구하는 것 중에선 유독 코리를 좋아함
근데 라프는 10 cs 쿼캐 px까지만 마셔봤지만
약간은 불호인 구석이 있고
라가불린은 8 16까지 마셔봤는데 뭐랄까 부드럽긴 한데
좀 맛이 밍밍한 느낌이 있고 약간 뒷심이 부족하다고 느낌
가끔보면 피트가 그닥 강하진 않은거 같기도 하고..
옥토모어는 .1 은 좀 아쉽고 .3은 만족했는데
또 나랑은 완전 다르게 느끼기도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