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홍뉴러우멘 富宏牛肉麵
증류소 가기전에 먹은 아침식사 굉장히 맛있엇음 인생 첫 우육면인데 슴슴한 갈비탕국물에 조금 짠 소고기에 우동면?
아침으로 속 달래기에 너무 좋았음
저기 저 초록Q 밑에 입구로 쭉들어가면 됨
카말란이라는 버스 회사였나? 거기서 이란현 카발란 증류소 간다하면 알아서 끊어줌 난 혹시몰라서 전날 왕복으로 끊어둠
영어 잘하시니까 걱정 노노
승차장은 에스컬레이터 타고 4층이었나??
위붕이 성불..
챠링하는거 같은데 맞나??
우여곡절 끝에 도착 여기선 절로가라 저기선 여기로 가라... 시간 늦을까봐 뛰어댕겨서 더운날 죽는줄 ㅠ
몰트는 그냥 맡아본 그 냄샌데 피트몰트는 진짜 신기하더라
이렇게 이탄의 신이 강림을...
비노색이 의외로 연하더라 처음알았음
스피릿 먹어보고싶다..
웅장
이 허름해보이는 타일방에 들어가면~
들어오는 순간 진짜 너무나도 기분좋은 오크향이 저 방을 가득 채우고 있음 나가기가 싫더라 향에 취하는 느낌
저 수많은 오크통중 하나만 내거였으면 소원이 없겠...
이거하러 대만왔다! 나만의 카발란 만들기
미각 초집중! 카발란 피트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
역시 이탄은 신인가.. 나는 고심끝에 1122로 함
위스키로 만든 아이스크림 맛있더라 꼭 먹어보셈
나가는길에 아까 뛰느라 못본 오크통 아트 하나하나 너무 잘만들었더라
원래는 근처 위붕이들 추천 브루어리를 가려했는데
알딸딸한데 더운데 심지어 비가 갑자기 꾸물꾸물하는거임
아이스크림 먹으니까 그렇게 막 안땡겨서 숙소 가려함
다시 이란 버스터미널로 가는 버슨데
752번은 안타는걸 추천함 일단 너무 시골버스라 노선이 복잡함
버스도 작고 배차도 길어서 어르신들도 많이타니까 못앉음
심지어 병원가는버스라 휠체어탑승하는 그 기계가 있어서 복잡함
다른 버스 타셈
타이페이로 도착해서 먹은 카리도넛
와 진짜 레전드 도넛 하나먹고 바로 하나 더 사먹음 개존맛
털레털레 홍마오청 조금 걷다가
다시간 위스키랜드
전날 단수이의 여파로 오늘도 맛이 간..
mp는 그 와인캐 꾸렁내가 살짝 나더라 안사길 잘한느낌
개피곤해서 저거 두잔먹고 나옴
호크야 건강하렴~
아침에 우육면 먹고 이제야 먹는 저녁
삼미식당 아종면선 둘다 개맛있엇음 하 곱창국수 또 먹고싶네
요건 이란-타이페이 버스 시간표 있길래 찍어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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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f noodles always delicious a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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