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현향 라프로익 오피셜 버번캐에는 2가지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함
1. 두꺼운 바닐라와 함께 크레오졸 뉘앙스, 하얀꽃, 화이트초콜릿, 포근한 질감
2. 은은한 바닐라와 함께 페놀릭한 뉘앙스, 몰티함, 미네랄리티, 기름진 질감
1번은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 - 라프로익 18년 신형 - 라프로익 30년 이안 헌터 I의 계보가 떠오르고
2번은 라프로익 10년 - 라프로익 16년 - 라프로익 18년 그린 튜브 - 라프로익 25년 베시 윌리엄슨 - 라프로익 33년 이인 헌터 III가 떠오름
본인은 개인적으로 1번 스타일을 극호하는 편..
1. 두꺼운 바닐라와 함께 크레오졸 뉘앙스, 하얀꽃, 화이트초콜릿, 포근한 질감
2. 은은한 바닐라와 함께 페놀릭한 뉘앙스, 몰티함, 미네랄리티, 기름진 질감
1번은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 - 라프로익 18년 신형 - 라프로익 30년 이안 헌터 I의 계보가 떠오르고
2번은 라프로익 10년 - 라프로익 16년 - 라프로익 18년 그린 튜브 - 라프로익 25년 베시 윌리엄슨 - 라프로익 33년 이인 헌터 III가 떠오름
본인은 개인적으로 1번 스타일을 극호하는 편..
난 둘 다 좋아..
오케 라프18년 라프30년으로 진화하면 되겠군
헉
라프 맛없엉
짐빔캐와 메막캐의 차이인가 - dc App
듈다 - Heavily Peated
2번쪽이 오래 풀리면 존맛인데
신형=흰튭임 아니면 이번에 새로 나온 릴리즈임?
후자
개족뷰자개고수레알마드리드
생 견과류 특유의 고소한 식감도 있는 듯
흰꽃과 바닐라, 핵과류가 강조되는 버번캐와 대충 트로피컬이 넘실거리는 버번캐 두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