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적 없는 배달음식을 들고 딸배가 와서
문열라고 진상을 부린다면 형사일 가능성이 높다.
문을 여는 순간 쳐들어온다.
아무튼 이건 수 많은 패턴중 하나고
요즘 데이터 보관용으로 SSD 쓰잖아.
그냥 휴지통 삭제한 다음
곧바로 트림을 강제적으로 돌리면 절대 복구 못함.
그럼 그걸 윈도우에서 어떻게 돌리냐?
하단 작업표시줄 시작 검색창에 "드라이브 조각모음 및 최적화" 라는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서
파일을 휴지통에서 지운 드라이브를 선택해 "최적화" 버튼을 누르면 된다.
컨드롤러의 자체 로직을 사용하기에 무진장 빠르게 복구가 불가능한 수준이 되어버린다.
형사가 처들어올때 두꺼비집을 내리고 오면 어쩌냐?
노트북 쓰면 배터리가 UPS역할을 해서 안심!
개추
특정 폴더 삭제랑 트림을 동시에 하는 매크로를 작성해 물리적 킬 스위치를 구현하면 "딸깍" 가능! 형사가 집에 쳐들어오고 나서 그정도 시간은 확보할 수 있다. 책상 밑에 손닿는 위치 ㅊㅊ
지랄하네
파일 제목 같은게 흔적으로 남을 수 있기에 파일 제목을 나만 알아볼 수 있게 단순 암호화 해서 관리하면 좋음. 별거 없음. 성인 - S . 노인 - D 이런식으로 그냥 규칙없이 나만 외워두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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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Locker 하쉴?
트림 돌려. 물리적으로 데이터 증발시켜야지
형사가 찾아오는순간부터 이미 진게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