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진짜 조선시대 수준의 도덕 관념애 집착하는 거 같음
보안, 개인정보 신경 쓰면 “니가 찔리는 짓을 했겠지” 하면서 비판적인 시선이 나오고;
법체계도 감청법 개정안같은 거 보면 이미 법적 안정성보다 국민여론이 더 중요해진지 오래인거 같은데 뭐 어케 해결할 방법의 실마리조차 안보이는게 슬플 따름
보안, 개인정보 신경 쓰면 “니가 찔리는 짓을 했겠지” 하면서 비판적인 시선이 나오고;
법체계도 감청법 개정안같은 거 보면 이미 법적 안정성보다 국민여론이 더 중요해진지 오래인거 같은데 뭐 어케 해결할 방법의 실마리조차 안보이는게 슬플 따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미 근데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느낌
ㄹㅇ 진술에 일방적으로 의존해서 조사하는거 자체가 맞나 싶음
거기다 법 자체도 합리성이 심히 결여되어있다고 생각함
이러니까 더더욱 개인정보 보호랑 보안을 신경쓸 수 밖에 없는데 그걸 또 사회적 시선은 따라오질 못함
모 유명 대학교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프라이버시 정도는 거리낌 없이 내어주어야 하는 시민의식이 퍼져야 한다고 하셨는데 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