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진짜 조선시대 수준의 도덕 관념애 집착하는 거 같음

보안, 개인정보 신경 쓰면 “니가 찔리는 짓을 했겠지” 하면서 비판적인 시선이 나오고;

법체계도 감청법 개정안같은 거 보면 이미 법적 안정성보다 국민여론이 더 중요해진지 오래인거 같은데 뭐 어케 해결할 방법의 실마리조차 안보이는게 슬플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