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쓰려면 일상생활과 분리해서 평소 인터넷 생활에서 안쓰던 말투를 사용하던지 키보드 자판의 오타까지 신경쓰는게 좋음. 예를 들어 ㅋㅋㅋㅋㅋ 라는 표현에서 ㅋㅋㅋㅌㅋㅋㅋ 같이 ㅌ을 오타로 낸 경우 어떠한 키보드를 사용하는지 알 수 있음. 그래서 자신을 감추고 싶다면 평소에는 천지인 키보드를 쓰고 감출 일을 할 땐 쿼티 키보드를 쓰는(예시) 보안의 생활화가 필요하다고 생각. 물론 이정도까지 신경쓸 정도면 tor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전문가적인 영역까지 이미 다 챙기고 있을 거고, 사실상 이런 부분까지 신경쓰는 건 편집증에 가깝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