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폴더로의 접근이나 vice versa 등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효과적이겠으나
물리적 탈취, 예를 들어 AFU로 빼앗긴 경우라면 사실상 아무런 의미가 없는듯
사실상 휴대폰은 패스워드 16자 이상 박고 누구한테 뺏기기전에 어떡해서든 공초/재부팅시키는 거 말곤 달리 대책이 없는 거 같다
추가로 할 게 있다면 클라우드 동기화 끄기 정도려나
드라이브에 사진 저장해놨다가 그 해시값으로 자동 신고당한 사례도 있던데
외부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폴더로의 접근이나 vice versa 등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효과적이겠으나
물리적 탈취, 예를 들어 AFU로 빼앗긴 경우라면 사실상 아무런 의미가 없는듯
사실상 휴대폰은 패스워드 16자 이상 박고 누구한테 뺏기기전에 어떡해서든 공초/재부팅시키는 거 말곤 달리 대책이 없는 거 같다
추가로 할 게 있다면 클라우드 동기화 끄기 정도려나
드라이브에 사진 저장해놨다가 그 해시값으로 자동 신고당한 사례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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