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고 쓰는글임


사진이나 영상같은 파일을 정적 파일이라하는데 이런 파일들은 서버에 첨부기능으로 업로드 하는순간 저장되며 이는 글 등록을 하지 않아도 서버에 저장된다는거임

그렇다고 이 파일들이 어떤 글에 연결되어있는지 정보를 따로 저장하냐 하면 그것도 딱히 아님

그렇기에 이런 경우에서 한번 서버에 첨부된 파일은 글을 등록하든 안하든 나중에 삭제하든 말든 고립된 상태로 서버에 일정기간 혹은 영구히 남아있게됨

예시로 트위터는 영상을 첨부하여 트윗 올렸다가 삭제해도 일정기간(경험상 수 일 정도로 추정됨) 동안 영상 자체는 서버에 남아있어서 해당 영상의 url이 있으면 볼 수 있음

아카라이브 같은경우는 좀 특이하게 한번 등록한 정적 파일은 서버에 영구히 남아있으나 게시물을 열람할 때 정적파일 url에 파라미터로 만료일자랑 난수 키를 붙여서 html로 글을 넘겨줌.
해당 파일을 보기 위해서는 두 값이 모두 있어야 하며, 키의 기간이 지났거나 해당 파라미터 없이 접근하면 이미지를 안보여줌

혹은 첨부 취소 버튼을 누르면 즉시 서버에 리퀘스트를 보내 파일을 삭제하는 케이스도 있고...


정리하자면 파일을 첨부한 순간 게시 여부와 관련없이 서버에 저장되며 이후 이게 삭제될지 안될지는 전적으로 서버 셋팅에 달렸음

물론 문제가 될 사진을 올렸다하더라도 글이 남아있지않으면 해당 사진이 그 사람이 올린건지 일반적으로는 특정할 수 없음
(연결정보를 따로 저장 안하는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