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조사나 진위 확인보다 단지 기기를 압.수하고
포괄적으로 털어내는데 혈안이 되었고 대놓고 별건압.수도 빈번했음


2020년대에 누구나 다 알만한 양반이  누구나 손에 쥔 작은 기계로 엄청난 비용을 들여 만들어낸 수.사기관을 상대로 완승하고 누구나 그게 가능함을 만천하에 밝힘


한동훈이 이쪽에서 빨리는이유는 암호해독 자체보다 대중들에게 "정말 못 푼다"라는걸 당당하게 알렸기 때문임.



실제로 22년부터 모바일기기 암호진술이 큰 폭으로 줄어듬 22년 상반기 고성능 모바일기기 암호해독신청 전체 기기대비 (2%-> 24%)


암호화의 발전과 지식의 보급으로 이제서야 개인이 국가와 대등한 위치에서 싸우게 된 셈임

경.찰은 암호화가 국가의 우월적 지위를 위협한다고 거품물지만





암호화와 안티포렌식은 기관과 개인을 "공정하게"만들어 줄 뿐. 누군가를 유리하게 해주는게 아님

이미 디지털 정보는 개인과 국가의 위치보다 누가 더 대처 잘 하냐 못하냐에 달린 시대가 오고, 그런 시대가 왓다는 사실마저 만천하에 알려짐.

개좆같은 먼지털이 수.사의 종말이 곧 다가온다는 것
(고,소갤펌)